[특징주]증시 패닉.. 증권株도 동반 '급락'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글로벌 증시 급락으로 코스피 지수가 1940선까지 밀려난 가운데 증권주들의 주가가 직격탄을 맞았다.
5일 오전 10시1분 현재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7,1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2.89% 거래량 2,834,593 전일가 69,100 2026.04.23 13:44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5.23% 하락한 1만6300원까지 밀려났다. 4거래일째 하락세다.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10,5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1.01% 거래량 369,788 전일가 109,400 2026.04.23 13:44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도 3.87% 내린 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우리투자증권 -4.13%, 대신증권 -6.25%, 동양종금증권 -6.14% 동반 급락세다.
김주형 동양종금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미국 및 유럽발 우려가 빠른 시일내에 해소되기 힘들다는 점에서 국내 증시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불가피해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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