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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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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李 대통령, 손절 개미에서 1400만 개미들의 영웅으로"

블룸버그 "李 대통령, 손절 개미에서 1400만 개미들의 영웅으로"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후 6000선까지 넘보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증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 시장으로 끌어올렸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은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주식 투자의 뼈아픈 교훈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을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 시장으로 만들었다"고 23일 보도했다. 30대의 이 대통령은 매달 손실을 보던 초보 개인 투자자였다. 주위 사람들과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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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지수 2년간 38% 하락"…'AI 충격' 보고서에 증시 '발칵'

"S&P500지수 2년간 38% 하락"…'AI 충격' 보고서에 증시 '발칵'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급락의 배경으로 블룸버그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한 보고서를 지목했다. 시트리니 리서치가 전날 공개한 이 보고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서 조회 수 750만회을 기록하며 월가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인공지능(AI)이 지나치게 성공적이어서 경제에 충격을 준다는 내용이 보고서의 골자다. 2028년 6월30일 미국의 실업률은 10.2%로 치솟고 S&P500지수는 올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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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글로벌 관세 발효…"10%로 우선 적용"

美 글로벌 관세 발효…"10%로 우선 적용"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무효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롭게 꺼내든 '10% 글로벌 관세'가 24일(현지시간) 오전 0시1분(한국시간 24일 오후 2시1분)을 기점으로 발효됐다. 미국 NBC방송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이 시각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글로벌 관세가 적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지만 미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수입업자들에게 우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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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예쁘길래"…日성매매 강요범, 잔혹 범행보다 외모가 더 화제

"얼마나 예쁘길래"…日성매매 강요범, 잔혹 범행보다 외모가 더 화제

최근 일본 도쿄 이케부쿠로에서 발생한 성매매 강요 및 인신 통제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 타노 카즈야(21)의 첫 재판이 열리며 구체적인 범행 내용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일본 TBS 등 현지 매체는 이날 열린 첫 공판에서 카즈야는 자신이 근무하던 걸스바 종업원에게 성매매를 강요하는 등 기소 내용을 모두 인정했다고 보도했다.검찰은 공판에서 "피해자에게 공원에서 매춘을 하도록 권유하고, GPS를 부착해 위치 정보를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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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9 초대형 지진 발생 임박" "400년 만의 재앙" 경고···일본에 무슨 일이

"규모9 초대형 지진 발생 임박" "400년 만의 재앙" 경고···일본에 무슨 일이

일본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에서 17세기와 유사한 초대형 지진과 쓰나미가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해저 지각 변동 관측 결과, 과거 거대지진 당시와 맞먹는 수준의 에너지가 이미 축적됐다는 분석이다. 23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도호쿠대와 홋카이도대,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 공동 연구진은 이 같은 내용을 최근 국제학술지 'Communications Earth & Environment'에 발표했다. 연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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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야, 살 좀 빼렴" 폭발적인 반응에 '화들짝'…줄넘기 180만개 '예약'

"애야, 살 좀 빼렴" 폭발적인 반응에 '화들짝'…줄넘기 180만개 '예약'

중국의 한 소년이 영상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를 하기로 부모님과 약속했다가 180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아 화제다. 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에 거주하는 별명 '탕두'의 사연이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탕두는 키 132㎝에 체중 45㎏으로, 또래 평균에 비해 체격이 큰 편이다. 중국 국가보건위원회 기준에 따르면 7세 남아의 평균 몸무게는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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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트럼프 새 관세 불확실성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트럼프 새 관세 불확실성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새로운 관세 위협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22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1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6.06포인트(-0.77%) 내린 4만9239.91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5.79포인트(-0.37%) 하락한 6883.7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8.52포인트(-0.43%) 떨어진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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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80% 폭락…'13m 개선' 임상 기준 미달한 고사머바이오[뉴욕특징주]

하루 만에 80% 폭락…'13m 개선' 임상 기준 미달한 고사머바이오

고사머바이오(GOSS)의 주가가 80% 넘게 폭락했다. 회사의 실험용 폐동맥고혈압 치료제가 임상시험에서 통계적 유의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쳤다. 고사머바이오는 23일(현지시간) 전 거래일 대비 80.13% 급락한 0.42달러에 마감했다. 시간외 거래에서는 2% 가까이 추가 하락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 회사의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세랄루티닙'은 임상 24주 시점에서 위약 대비 6분 보행 거리(6-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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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질하다 태운 셔츠가 160만원?…그래도 불티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가 160만원?…그래도 불티

명품 브랜드 베트멍(VETEMENTS)이 다림질을 하다 태운 듯한 디자인의 셔츠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다소 황당한 디자인과 160만원대라는 높은 가격에도 일부 사이즈는 이미 품절된 상태다. 해당 셔츠는 프랑스 명품 스트릿 패션 브랜드 베트멍이 올봄을 앞두고 출시한 제품이다. 다림질하다 태운 흰색 셔츠라는 뜻의 '화이트 아이로닝 번 그래픽 셔츠'로 면 100%의 셔츠 왼쪽 가슴 부분에 주머니가 달려 있고 그 위에 다리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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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불바다 됐다" 하루 60명 사망…월드컵 앞두고 '초비상'

"도시가 불바다 됐다" 하루 60명 사망…월드컵 앞두고 '초비상'

멕시코 정부가 세계 최대 마약 조직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를 사살했다. 그러나 직후 카르텔 조직원들의 보복성 테러가 멕시코 전역에서 잇따르며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치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연합뉴스는 리카르도 트레비야 트레호 멕시코 국방부 장관이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서부 할리스코주 타팔파에서 진행된 군사작전 중 엘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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