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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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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들 이상한 생각하지 마랏"... 女화장실 앞 부착된 CCTV 안내문

"늑대들 이상한 생각하지 마랏"... 女화장실 앞 부착된 CCTV 안내문

여자 화장실 입구에 설치된 CC(폐쇄회로)TV 안내문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 화장실 앞에 CCTV 설치한 영포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화장실 입구에 부착된 안내문 사진이 함께 게재됐다. 안내문에는 화장실 입구에 24시간 CCTV가 작동 중이라는 내용과 함께 다소 과장된 표현이 담겼다. 문구에는 "화장실 입구 24시간 CCTV 가동 안내"라고 적혀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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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로 알고 지낸 20년, 수십억 원대 사기로 번졌다

'학부모'로 알고 지낸 20년, 수십억 원대 사기로 번졌다

자녀를 같은 학교에 보낸 인연으로 가깝게 지낸 학부모들 사이에서 수십억 원대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원금을 보장하는 투자 제안에 속은 이들의 피해 규모는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서울북부지법 민사11부(부장판사 신명희)는 A씨가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재판부는 "B씨는 A씨에게 돌려주지 않은 12억3582만원을 지급하라"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재판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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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발령 싫어서"… 초과근무 대리서명 지시해 수당 챙긴 공무원

"섬 발령 싫어서"… 초과근무 대리서명 지시해 수당 챙긴 공무원

부하 직원들에게 초과근무를 했다고 대리 서명하도록 지시하고 수당을 가로챈 공무원이 중징계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1-2행정부(김원목 부장판사)는 공무원 A씨가 모 교육청을 상대로 낸 강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모 교육청 감사 결과 도서 지역 학교에서 근무하던 A씨는 부하 직원 2명에게 자신의 초과근무 확인 대장에 대리 서명을 하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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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회, 강선우 체포동의안 가결…찬성 164표

국회, 강선우 체포동의안 가결…찬성 164표

국회, 강선우 체포동의안 가결…찬성 164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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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야, 살 좀 빼렴" 폭발적인 반응에 '화들짝'…줄넘기 180만개 '예약'

"애야, 살 좀 빼렴" 폭발적인 반응에 '화들짝'…줄넘기 180만개 '예약'

중국의 한 소년이 영상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를 하기로 부모님과 약속했다가 180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아 화제다. 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에 거주하는 별명 '탕두'의 사연이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탕두는 키 132㎝에 체중 45㎏으로, 또래 평균에 비해 체격이 큰 편이다. 중국 국가보건위원회 기준에 따르면 7세 남아의 평균 몸무게는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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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중 화나서"…의정부 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 주인 품으로

"부부싸움 중 화나서"…의정부 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 주인 품으로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에서 발견돼 화제를 모았던 시가 1억원 상당의 금 100돈 팔찌가 주인 품으로 돌아갔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 한 남성이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에서 100돈(약 375g)으로 제작된 금 팔찌를 습득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금 팔찌는 현재 시세 기준으로 약 1억원에 달한다. 경찰은 주인을 찾기 위해 분실 신고 내역과 범죄 연루 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조사해 왔다. 이 과정에서 소유권을 주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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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최서원 언니 최순득씨 사망…오늘 발인

'국정농단' 최서원 언니 최순득씨 사망…오늘 발인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로 불린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친언니인 최순득씨가 지난 22일 74세로 숨졌다. 24일 순천향대병원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낮 12시 발인을 마친 뒤 오후 2시께 화장됐다. 사인은 급성 폐렴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신적 멘토'로 알려진 고(故) 최태민씨의 딸이다. 박 전 대통령이 두 자매의 이름으로 주사제를 대리 처방받은 것이 알려지면서 국정농단 사태 당시 검찰 참고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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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필망 이어 성경 구절" 최시원, 전한길 공개 러브콜 속 ‘의미심장 메시지’ 파장

"불의필망 이어 성경 구절" 최시원, 전한길 공개 러브콜 속 ‘의미심장 메시지’ 파장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잇따라 올린 소셜미디어 게시물이 정치적 해석 논란으로 번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이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낸 직후 다시 한번 성경 구절을 인용한 글을 올리면서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23일 최시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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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람보르기니가 모시러 왔다"…김길리 '3억 슈퍼카' 타고 금의환향

"진짜 람보르기니가 모시러 왔다"…김길리 '3억 슈퍼카' 타고 금의환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에 오르며 '람보르길리(람보르기니+김길리)'라는 별명을 입증한 김길리가 람보르기니 차량을 타고 금의환향했다. 24일 오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봅슬레이, 컬링 대표팀 등 한국 선수단 본단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특히 이날 계주 금메달에 이어 여자 1500m에서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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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부장 주가조작 가담 의혹…검찰, 대신증권 압수수색

증권사 부장 주가조작 가담 의혹…검찰, 대신증권 압수수색

검찰이 한 증권사 간부가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24일 오전부터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씨가 재직했던 대신증권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A씨는 대신증권 한 지점에서 부장급 직원으로 근무하던 지난해 초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B사의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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