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약제로 타임당 24명 참여 가능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성수 음악 복합문화공간 성수율에서 모션베드 체험 팝업 '더 모션 클럽(The Motion Club)'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더 모션 클럽' 운영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다. 이는 지난 3월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모션 가구에 대한 관심을 오프라인 체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 주제는 '멍잠'으로, 잠과 깨어 있음 사이에서 몸이 이완되고 감각이 느슨해지는 상태를 모션베드 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성수 모션베드 체험 팝업 '더 모션 클럽(The Motion Club)' 관련 이미지. 일룸

성수 모션베드 체험 팝업 '더 모션 클럽(The Motion Club)' 관련 이미지. 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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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밴드 ADOY, 가수 오존, 아시안팝페스티벌, 뮤직 디렉터 포크라노스, 시인 황인찬·이제야, 인요가 강사 최예슬, 펜크래프트 등 11개 팀과 협업해 날짜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침에는 SMCC 서울모닝커피클럽과 함께하는 모션베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밤에는 시 낭독회·뜨개질 시네마·인요가·필기체 수업이 이어진다. 5월 1일에는 ADOY의 라이브 공연과 아시안팝페스티벌 청유회가, 3일에는 오존의 '누워서 멍잠 라이브'가 진행되며, 7~9일에는 누워서 감상하는 시네마와 올나잇 시네마를 만나볼 수 있다.


상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성수율 3층 공간에서는 포크라노스가 큐레이션한 음악과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함께 감상하며 모션베드 위에서 편안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멍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5층 루프탑 가든 라운지에서는 포엠매거진이 큐레이션한 시집과 포크라노스가 선곡한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멍잠의 서재, 눕서'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타임당 최대 24명의 소수 정예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더 모션 클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일룸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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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관계자는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모션베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쉼의 경험'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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