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저소득층 주택개보수 지원
창호·보일러 교체, 벽체 단열 등
경기도 안성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저소득층을 위해 시행하는 주택 개보수 사업인 '햇살하우징' 신청을 다음 달 2일까지 접수한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저소득층의 난방비와 전기료 절감 등을 위한 주택 개보수 사업이다. 난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창호 및 문 교체, 벽체 내단열 보강, 보일러 교체, LED 조명 교체 등을 실시한다.
사업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이며, 사업비는 가구당 평균 500만원이다. 다만 수선유지급여 수급자, 비주택 거주자, 최근 3년 이내 햇살하우징이나 장애인·중증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G하우징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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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안성시청 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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