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여 개사 제품 홍보부스, 수출상담회 및 구매상담회, 기획관 운영

사진 자료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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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중소기업 종합전시회인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 2022’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고양 킨텍스(제1전시장 4?5홀)에서 개막한다.


24일 도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 500개 사와 30여 개국, 200여 명의 외국 바이어, 국내 구매자 등 750여 명이 참가한다.

전시회는 ▲생활용품관 ▲건강용품관 ▲주방용품관 ▲식품관 ▲뷰티용품관 총 5개 품목관에서 유망에너지,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제품 소개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새싹기업 투자유치설명회(스타트업 피칭 데이)와 투자상담회, 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커머스), 참가기업 제품 설명회 등도 진행한다.

일반 참관객을 위해서는 지-쇼룸(G-Show Room), 지-푸드 존(G-Food Zone)과 퍼스널컬러 체험, 포토 부스, 경품 이벤트 등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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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열 도 경제실장은 "지페어 코리아가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돼 국내외 판로개척으로 연결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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