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식 여행 테마, 프랑스 미식 프로모션…내달 30일까지
버터넛 스쿼시 벨루떼, 광어구이 등 4코스 런치와 7코스 디너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 '더 리본'.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 '더 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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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서울드래곤시티는 다음달 30일까지 스카이킹덤 31층 레스토랑 '더 리본'에서 프랑스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에피큐어 저니' 프로모션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런치 4코스, 디너 7코스로 매일 운영된다. 런치 코스는 훈제연어, 버터넛 스쿼시 벨루떼, 광어구이 또는 양 등심구이로 구성된다. 디너는 바닷가재, 버터넛 스쿼시 벨루떼, 아스파라거스와 캐비어, 광어구이, 리치&오렌지 소르베양, 등심구이 또는 안심으로 구성됐다.

두 코스 모두 양 등심구이에는 감자로 만든 팬케이크인 빠이아송과 그린빈, 버섯 콩피를 곁들일 수 있다. 식사 후에는 특제 아이스크림과 커피 또는 티가 제공된다. 런치는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디너는 6시부터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에피큐어 저니'는 다양한 국가의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올해 이탈리아와 미국에 이어 프랑스 요리를 선보이게 됐다"며 "더 리본을 포함해 12개의 식음 업장을 보유한 서울드래곤시티는 각 업장 콘셉트에 부합하는 식음 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미식 목적지'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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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드래곤시티 '더 리본'은 보랏빛의 고급스러운 무드가 특징인 유러피안 레스토랑으로, 스카이킹덤 31~32층에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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