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총 36만장 발급…월평균 이용액도 78만2000원

'네이버 현대카드' 출시 1주년 기념 디자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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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현대카드는 '네이버 현대카드' 출시 1주년을 맞아 기념 플레이트 디자인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플레이트 디자인 그라피티(Graffiti)는 네이버 현대카드의 핵심 혜택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네이버 현대카드 주 사용층인 2030의 젊고 자유로운 감성을 담아 거리 예술인 ‘그라피티’ 형식으로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 현대카드를 발급받으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플레이트 전면에는 초록과 파랑 등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CI 색상을 배경으로, 네이버(Naver)의 앞 이니셜인 '엔(N)'과 플러스를 나타내는 '플러스(+)', 그리고 멤버십(Membership)의 '엠(M)'을 형상화해 마치 벽에 그려진 낙서와 같이 표현했다. 뒷면은 네이버를 대표하는 색상인 초록과 이에 대비되는 검정 두 가지 색상을 활용해 페인트 붓으로 무심하게 칠한 듯 디자인했다.


현대카드는 또 지난 18일부터 네이버 현대카드를 신청하는 회원에겐 신규 플레이트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스티커 3종을 함께 증정한다. 총 3만장을 제작할 예정으로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스티커는 카드 플레이트와 함께 배송될 예정이다.

1주년 기념 경품 이벤트 럭키 드로(lucky draw)도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하와이 왕복 항공권 2매, 리모와 캐리어, 루이스폴센 플로어 램프, 뱅앤올룹슨(B&O) A9 스피커, 라이카 카메라, 부쉐론 콰트로 목걸이 등 200만~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참가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네이버 현대카드 회원 1명당 3개까지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작년 8월 선보인 네이버 현대카드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무료 이용권 제공 및 네이버 쇼핑 이용시 결제금액의 최대 10%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등의 강력한 혜택으로 지금까지 약 36만장이 발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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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네이버 현대카드는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 네이버 현대카드 회원 10명 중 6.5명이 20·30세대며, 발급 회원의 95% 가까이가 매월 네이버 현대카드를 실제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월평균 결제액 역시 78만2000원 수준으로 높게 나타났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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