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흥행작' 42형 벤더블 TV

LG전자가 벤더블(구부렸다 펼 수 있는) 게이밍 올레드 TV 'LG 올레드 플렉스(FLEX)' 출시를 앞두고 강남에서 '금성오락실 시즌3'를 운영한다. 모델들이 화면을 구부렸다 펼 수 있는 LG 올레드 플렉스로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벤더블(구부렸다 펼 수 있는) 게이밍 올레드 TV 'LG 올레드 플렉스(FLEX)' 출시를 앞두고 강남에서 '금성오락실 시즌3'를 운영한다. 모델들이 화면을 구부렸다 펼 수 있는 LG 올레드 플렉스로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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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17,0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다들 삼전·닉스만 볼 때 '50% 급등'…4일간 최고치 경신한 '이 회사'[주末머니]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가 벤더블(구부렸다 펼 수 있는) 게이밍 모니터 '올레드 플렉스(FLEX)' 출시를 앞두고 서울 강남에서 '금성오락실 시즌3'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플렉스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에서 첫선을 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LG전자에 따르면 금성오락실은 이날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지상 2층 규모로 운영된다. 지난해 서울 성수동에서 처음 선보인 뉴트로 콘셉트의 올레드 TV 체험 공간이다.

금성오락실은 지난 5월 부산 광안리에서 운영한 금성오락실 시즌2에는 하루 평균 방문객이 500명을 넘는 등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에게 호응을 얻었었다.


LG전자는 이번 시즌3의 경우 LG 올레드 플렉스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플렉스 아케이드(Flex Arcade) 존을 조성했다. LG 올레드 플렉스는 시청 환경에 맞춰 42형(화면 대각선 약 105㎝) 화면을 자유롭게 구부렸다 펼 수 있는 게 특징인 가변형 TV다.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닷새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2에서 첫 공개 이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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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 아케이드 존에서는 20여 대의 LG 올레드 플렉스를 통해 최신 콘솔 게임, PC 온라인 게임은 물론 국내 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Over the Top)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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