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RF제약 "비보존 기술특례상장 우선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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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비보존 최대주주인 텔콘RF제약 텔콘RF제약 close 증권정보 200230 KOSDAQ 현재가 501 전일대비 31 등락률 -5.83% 거래량 264,111 전일가 532 2026.05.18 09:33 기준 관련기사 텔콘RF제약, 제약사업 성장세 지속…"인프라 투자·신규 파이프라인으로 중장기 기반 강화" [특징주]텔콘RF제약,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上' [기로의상장사]디와이디②비싸게 산 CB 저가 매도…차익은 누가 보나 이 비보존의 기술특례상장을 우선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텔콘RF제약에 따르면 비보존은 기술특례상장을 우선시하고 있다. 텔콘RF제약 측은 "현재 우회상장 보다는 직상장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두현 비보존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는 볼티아는 전일 비보존 제약 비보존 제약 close 증권정보 082800 KOSDAQ 현재가 2,735 전일대비 95 등락률 -3.36% 거래량 154,118 전일가 2,830 2026.05.18 09:33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비보존 제약, 진통제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소식에 4%대↑ [특징주]비보존제약, 500억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10%대↓ 비보존, 美 NIDA로부터 'VVZ-2471'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제 개발 과제 선정 를 인수한다고 알렸다. 볼티아가 루미마이크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최대주주가 되는 방식이다.


이에 텔콘RF제약 측은 "볼티아의 루미마이크로 인수는 텔콘RF제약과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진행됐다"며 "이번 루미마이크로 인수는 대규모 임상 3상 자금 마련 및 직상장을 위한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를 위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임상 2b와 3상 결과가 나오는 내년 1월 또는 2월 중 상장 방식에 대한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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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콘RF제약은 지난 2016년 비보존 지분을 취득해 최대주주가 됐다. 텔콘RF제약의 비보존 지분율은 23%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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