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황기철 제21대 해군작전사령관 취임식이 25일 오전 10시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 연병장에서 열렸다.


신임 해군작전사령관 황기철 제독은 취임사를 통해 “해군작전사 장병들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 최고도의 전투능력을 구비해야 한다”며 “낡은 사고와 관행으로부터 과감하게 벗어나 끊임없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취임식은 김성찬 해군참모총장과 존 버드(JOHN M. BIRD) 미7함대 사령관을 비롯한 해군 주요 지휘관, 기관 및 단체장, 장병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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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철 신임 사령관은 대통령 비서실 국방담당관, 광개토대왕함 함장, 조함단 KDX-3 사업처장, 진해기지사령관, 2함대사령관,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 등의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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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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