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선거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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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질의응답하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초청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하고 있다. 2026.5.19 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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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나선 鄭·吳, '안전불감' '무능' 난타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하루 앞둔 20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간 네거티브 공방이 한층 거세지고 있다. 여야까지 가세하며 선거전은 난타전 양상으로 흐르는 분위기다. 오 후보와 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초청 관훈토론회에 차례로 참석했다. 다만 두 후보가 직접 맞붙는 방식이 아니라 각각 패널과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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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4…與 "최대한 많이 뺏을 것" 野 "퇴출시켜야"
오는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하루 앞두고 여야가 본격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여당은 선거의 성격을 '내란심판·국정안정·현직평가'로 규정했다. 야당은 정부·여당 '심판' 바람을 일으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본부장(사무총장)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란에 대한 정치적 심판의 완성이란 지지층 의지, 지역발전을 위해 힘 있는 여당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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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무신사 '탁치니 억하고' 과거 광고에…"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무신사가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광고 문구를 썼던 사실을 언급하며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을까"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의류 쇼핑몰 무신사가 2019년 게재했던 양말 광고 사진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당시 무신사는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문구를 사용해 물의를 일으켰다. 이에 무신사 광고를 삭제하고 "불쾌감을 느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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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다카이치와 105분 회담…韓日, 원유 비축정보 공유 강화하기로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이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공급망·에너지 시장 불안정성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또 양국은 지난 3월 체결한 '한일 공급망 파트너십'과 '액화천연가스(LNG) 수급협력 협력서'를 토대로 공급망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LNG와 원유 수급·비축 관련 정보 공유와 소통 채널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북 안동 한 호텔에서
지방선거, 1분 정리
지방선거 현장 포착
선거 일정
- 후보자등록 신청
- 2026년 5월 14일(목) ~ 15일(금)
- 선거기간 개시일
- 2026년 5월 21일(목)
- 사전투표
- 2026년 5월 29일(금) ~ 30일(토) 오전 6시 ~ 오후 6시
- 투표 ⋅ 개표
- 2026년 6월 3일(수) 오전 6시 ~ 오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