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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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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보여주세요" 한마디에 당했다…한 장에 '250억', 가치 폭등하자 절도 속출

"잠깐 보여주세요" 한마디에 당했다…한 장에 '250억', 가치 폭등하자 절도 속출

희귀 포켓몬 카드가 수천만원을 호가하면서 관련 도난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홍콩 경찰이 침사추이의 한 카드 매장에서 약 25만홍콩달러(약 4720만원) 상당의 포켓몬 카드 2장을 훔쳐 달아난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날 오후 3시 30분께 홍콩 그랜빌 로드에 있는 트레이딩 카드 전문점 '라이트 TCG'에 들어와 희귀 포켓몬 카드 2장을 보여달라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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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나무 조심하세요"…사람 덮쳐 '긴급 점검' [뭔日있슈]

"도쿄에서 나무 조심하세요"…사람 덮쳐 '긴급 점검'

편집자주도쿄에 상주 중인 국제부 기자가 한 주간 일본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 며칠 비바람이 지나가고 도쿄의 벚나무들은 꽃잎을 우수수 떨어뜨렸습니다. 올해 벚꽃 시즌은 이쯤에서 마무리되는 것 같네요. 안타깝게도 이번 벚꽃 시즌에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오래돼 쓰러진 벚나무와 참나무가 사람이나 차를 덮치는 일이 여러 건 생겼는데요. 이 때문에 지난 8일부로 도쿄도는 나무 긴급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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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글로벌 흥행에 1100억엔 수입…日영화 역대 1위

'귀멸의 칼날', 글로벌 흥행에 1100억엔 수입…日영화 역대 1위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이 1100억엔이 넘는 흥행수입을 올리며 본 영화의 전 세계 흥행수입 기준 역대 1위에 올랐다.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패미통(Famitsu)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0일 영화사 도호와 애니메이션 배급사 애니플렉스는 지난 9일 상영이 종료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제1장'이 전 세계에서 1179억엔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애니메이션은 일본 영화의 전 세계 흥행 성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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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모즈타바, 美 폭격에 얼굴·다리 중상…현재 회복 중"

"이란 모즈타바, 美 폭격에 얼굴·다리 중상…현재 회복 중"

이란의 신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의 공습 당시 얼굴이 크게 훼손되는 중상을 입었으나 현재 회복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1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모즈타바는 지난 2월 28일 부친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관저에 머물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았다. 이 폭격으로 부친은 목숨을 잃었고, 모즈타바 역시 얼굴 훼손과 함께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미 정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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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돼요?" 中장례식장을 식당으로 착각한 美유튜버…결말은 훈훈

"식사 돼요?" 中장례식장을 식당으로 착각한 美유튜버…결말은 훈훈

미국의 유명 유튜버가 중국 여행 중 장례식장을 식당으로 착각해 들어갔지만, 오히려 현지 주민들의 배려를 경험한 사연이 알려져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은 10일 유튜버 루드비히 안데르스 아그렌이 최근 친구와 함께 중국 농촌 지역을 여행하던 중 겪은 일에 대해 보도했다. 이들은 여행 중 길을 잃고 한 마을에 도착했고, 붉은 장식과 많은 인파가 어우러진 장소를 보고 유명 식당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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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 미스터리’…‘어디로 사라졌나’

‘스피스 미스터리’…‘어디로 사라졌나’

얼굴 보기가 쉽지 않다. 한때 세계랭킹 1위였던 조던 스피스(미국)를 두고 하는 말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출전하고 있지만, 부진한 성적으로 방송 화면에 좀처럼 잡히지 않는다. 당대 최고의 선수였던 스피스는 이제 투어 시드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고, 세계랭킹도 61위까지 떨어졌다. '텍사스 보이'로 불리는 스피스는 한때 PGA 투어를 지배한 스타 플레이어였다. 메이저 대회 3승을 포함해 통산 13승을 거둔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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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2연패 청신호…'무려 6타 차 선두'

매킬로이, 2연패 청신호…'무려 6타 차 선두'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연패의 청신호를 켰다. 매킬로이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묶었다. 7언더파 65타를 몰아친 매킬로이는 2라운드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해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매킬로이는 공동 2위인 샘 번스, 패트릭 리드(이상 미국·6언더파 138타)에게 무려 6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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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카타르 등 동결된 이란 자산 해제 합의"

"美, 카타르 등 동결된 이란 자산 해제 합의"

미국이 카타르 등 해외 은행에 동결된 이란 자산의 해제에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란 고위 소식통은 이번 조치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연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 측은 미국의 동결자산 해제를 "선의의 시험대이자 지속 가능한 평화 협정에 대한 진지한 의지의 신호"로 간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결자산 해제는 이란이 이날 파키스탄 이슬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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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표단, 이슬라마바드 도착…이란과 종전 협상 초읽기

美대표단, 이슬라마바드 도착…이란과 종전 협상 초읽기

미국 대표단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11일(현지시간) 중재국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 1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미국 협상 대표단이 이날 오전 이슬라마바드 인근에 있는 누르칸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JD 밴스 부통령이 이끄는 미국 측 명단에는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등으로 구성된 이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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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꽤 빨리 열릴 것"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꽤 빨리 열릴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꽤 빨리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 간 첫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른 나라들도 그 해협을 이용한다. 그래서 다른 나라들도 나서고 있고, 그들도 도울 것"이라며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겠다. 우리는 그곳을 꽤 빨리 다시 열게 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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