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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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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장동 보도 수상에 "취소·반납하고 사과·정정하는 게 마땅"

李대통령, 대장동 보도 수상에 "취소·반납하고 사과·정정하는 게 마땅"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과거 한국신문상을 수상한 대장동 보도를 언급하며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2023년 동아일보가 '대장동 대발 및 불법 선거자금 수수 의혹 보도'로 한국신문상을 수상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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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5월 원유 도입량 작년 대비 87%…우려하지 않아도 돼"

강훈식 비서실장 "5월 원유 도입량 작년 대비 87%…우려하지 않아도 돼"

강훈식 비서실장은 24일 원유 수급에 대해 "5월 중에는 작년 월평균 도입량의 87% 수준인 7462만 배럴을 확보해 차질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원유 대체 물량 확보에도 사활을 걸고 뛰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실장은 "미주, 아프리카 등으로부터 물량을 추가 확보하면서 중동산 의존도를 기존의 69%에서 56%로 13%포인트 낮췄다"며 "도입 국가 다변화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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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5월 중 원유 7천400만배럴 확보…작년 평균 87% 수준"

강훈식 "5월 중 원유 7천400만배럴 확보…작년 평균 87% 수준"

강훈식 "5월 중 원유 7천400만배럴 확보…작년 평균 87%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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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베트남 미래가 곧 한국 미래"…양국 기업 MOU 74건 체결

李대통령 "베트남 미래가 곧 한국 미래"…양국 기업 MOU 74건 체결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양국 기업인들을 만나 "베트남의 도약이 곧 한국의 성장이었던 것처럼 이제 베트남의 미래가 곧 한국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경제협력을 고도화하자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미래 첨단산업, 공급망·에너지, 과학기술을 3대 협력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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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살지도 않는 집에 양도세 깎아주는 건 투기권장 정책”

李대통령 “살지도 않는 집에 양도세 깎아주는 건 투기권장 정책”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살지도 않으면서 투자용으로 사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더구나 고가주택에) 양도세를 깎아주는 건 주거보호정책이 아니라 주택투기권장정책”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비거주 1주택자의 세혜택을 축소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건 당연하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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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청래, '12일 단식' 안호영 병문안…"위로 전해"

정청래, '12일 단식' 안호영 병문안…"위로 전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단식 중 병원에 실려 간 안호영 민주당 의원을 병문안하고 위로의 말을 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정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입원 중인 안 의원을 찾았다. 이번 병문안은 정 대표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지원한 뒤 이뤄졌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박 후보에게 힘을 실어준 뒤 오후에는 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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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李대통령 지지율, 다시 취임 후 최고…민주당 48%, 국민의힘 20%

李대통령 지지율, 다시 취임 후 최고…민주당 48%, 국민의힘 20%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현 정부 출범 후 최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에 대해서는 여론이 호의적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공개한 정례 여론조사(21~23일 전국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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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7일 '알파고 아버지' 구글 딥마인드 대표 만난다

李대통령, 27일 '알파고 아버지' 구글 딥마인드 대표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구글 딥마인드의 공동창업자 데미스 하사비스 대표를 만난다. 2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하사비스 대표와의 접견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의 비약적 발전과 이에 따른 과학기술 전반의 변화를 조망할 예정이다. 또 AI 기반의 과학기술 혁신과 책임 있는 AI 활용 등 주요 의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그동안 AI 3강 도약을 위해 오픈 AI, 엔비디아, 소프트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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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장특공제 정부 차원에서 논의 중…아직 결정된 바 없다"

靑 "장특공제 정부 차원에서 논의 중…아직 결정된 바 없다"

청와대는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비거주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논의 중이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을 만나 "(이 대통령의 발언은) 1가구 1주택자라도 비거주 투자목적과 거주 목적이 구분돼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신 원칙적 차원에서 한 말씀"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1주택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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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동영 발언, 기밀 유출 아니다"…"韓美, 정상 상태로 조속히 돌아가야"

靑 "정동영 발언, 기밀 유출 아니다"…"韓美, 정상 상태로 조속히 돌아가야"

청와대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관련 발언 논란과 관련해 "미국으로부터 받은 정보를 유출한 것은 아니다"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한미 간 인식 차이가 존재하며 이를 푸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쿠팡 문제에 대해서는 한미 안보 협의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안보 협상은 별개로 진전시켜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감한 안보 관련 사안을 지나치게 정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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