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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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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서열 8위' 장동혁이 만난 美국무부 인사…'30대' 차관 비서실장

'의전서열 8위' 장동혁이 만난 美국무부 인사…'30대' 차관 비서실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귀국 일정까지 미뤄가며 접촉했다는 미국 국무부 당국자가 개빈 왁스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장 대표 측은 당초 '국무부 차관보'를 만났다면서도, 구체적 신원을 밝히진 않았다. 23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장 대표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만난 국무부 인사가 누구인지를 묻는 이메일 서면 질의에 미 국무부 대변인실이 "한국 측 방문단의 요청에 따라 장 대표와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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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빈 방문 李대통령, 현지 주민 만나 "신짜오"

베트남 국빈 방문 李대통령, 현지 주민 만나 "신짜오"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인근 구시가지를 산책하며 현지 주민들을 만났다. 이 대통령을 마주친 현지 주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에 이 대통령 부부도 베트남어로 '안녕하세요'를 의미하는 "신짜오"라고 화답하며 악수와 하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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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 기업인 만난 李대통령 "희토류·요소수 등 공급망 연계 강화 매우 중요"

한·베 기업인 만난 李대통령 "희토류·요소수 등 공급망 연계 강화 매우 중요"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위기 상황에서 한국과 베트남 양국은 이를 함께 극복할 최적의 파트너라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첨단산업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과감히 넓혀가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희토류·요소수 등 에너지·자원 분야의 공급망 연계를 강화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사전 간담회에서 "베트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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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장동 보도 수상에 "취소·반납하고 사과·정정하는 게 마땅"

李대통령, 대장동 보도 수상에 "취소·반납하고 사과·정정하는 게 마땅"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과거 한국신문상을 수상한 대장동 보도를 언급하며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2023년 동아일보가 '대장동 대발 및 불법 선거자금 수수 의혹 보도'로 한국신문상을 수상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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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5월 중 원유 7천400만배럴 확보…작년 평균 87% 수준"

강훈식 "5월 중 원유 7천400만배럴 확보…작년 평균 87% 수준"

강훈식 "5월 중 원유 7천400만배럴 확보…작년 평균 87%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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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5월 원유 도입량 작년 대비 87%…우려하지 않아도 돼"

강훈식 비서실장 "5월 원유 도입량 작년 대비 87%…우려하지 않아도 돼"

강훈식 비서실장은 24일 원유 수급에 대해 "5월 중에는 작년 월평균 도입량의 87% 수준인 7462만 배럴을 확보해 차질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원유 대체 물량 확보에도 사활을 걸고 뛰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실장은 "미주, 아프리카 등으로부터 물량을 추가 확보하면서 중동산 의존도를 기존의 69%에서 56%로 13%포인트 낮췄다"며 "도입 국가 다변화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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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베트남 미래가 곧 한국 미래"…양국 기업 MOU 74건 체결

李대통령 "베트남 미래가 곧 한국 미래"…양국 기업 MOU 74건 체결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양국 기업인들을 만나 "베트남의 도약이 곧 한국의 성장이었던 것처럼 이제 베트남의 미래가 곧 한국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경제협력을 고도화하자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미래 첨단산업, 공급망·에너지, 과학기술을 3대 협력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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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정무수석, 비상장주식 1만주 등 60억원 재산 신고

홍익표 정무수석, 비상장주식 1만주 등 60억원 재산 신고

홍익표 정무수석이 배우자 명의의 비상장주식 1만주 등 60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신고했다. 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수시 재산공개 자료를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재산공개는 지난 1월2일부터 2월1일간 승진 및 퇴직 등으로 신분이 바뀐 고위공직자 92명이 대상이다. 홍익표 정무수석의 재산은 60억7834만원으로 집계됐다. 재산의 절반 이상은 배우자 명의로 된 비상장주식 '예인건축연구소' 주식 1만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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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살지도 않는 집에 양도세 깎아주는 건 투기권장 정책”

李대통령 “살지도 않는 집에 양도세 깎아주는 건 투기권장 정책”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살지도 않으면서 투자용으로 사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더구나 고가주택에) 양도세를 깎아주는 건 주거보호정책이 아니라 주택투기권장정책”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비거주 1주택자의 세혜택을 축소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건 당연하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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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업 가능성'에 김용범 "슬기롭게 대화 통해 해결되길"

'삼성 파업 가능성'에 김용범 "슬기롭게 대화 통해 해결되길"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3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파업 가능성과 관련해 "슬기롭게 대화를 통해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베트남 하노이 프레스센터에서 이 대통령 국빈 방문 관련 브리핑에서 '삼성전자 파업 시 정부가 중재에 나설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그러면서 김 실장은 "아직은 특별히 문제로 인식하고 있지 않다"면서 "노사가 극한으로 가는 단계가 아니어서 잘 해결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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