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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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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컬링 캐나다에 패하며 준결승행 무산…최종 5위로 대회 마무리

女컬링 캐나다에 패하며 준결승행 무산…최종 5위로 대회 마무리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예선 마지막 캐나다와의 외나무다리 승부에서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세계랭킹 4위)와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7-10으로 패했다. 한국은 최종 5승4패가 되면서 5위로 밀려나 상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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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강탈' 소트니코바, 美선수 실수에 "러시아에 유리, 미안할 일 아냐"

'金 강탈' 소트니코바, 美선수 실수에 "러시아에 유리, 미안할 일 아냐"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편파 판정 논란 속 '피겨 여왕'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딴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다시금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스위크는 "소트니코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러시아 중계방송 패널로 나와 타국 선수를 존중하지 않는 논란의 발언을 내뱉었다"고 전했다. 문제의 장면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경기에서 미국 엠버 글렌의 연기가 끝난 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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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원윤종, 한국인 역대 세 번째 IOC 선수위원 당선

봅슬레이 원윤종, 한국인 역대 세 번째 IOC 선수위원 당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 은메달리스트 원윤종이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 한국 동계스포츠 선수 출신으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선출됐다. 원윤종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 발표된 IOC 선수위원 투표 결과, 총 11명의 후보 가운데 1위로 당선됐다. 이번 투표에는 유권자 2871명 중 2393명이 참여했으며, 원윤종은 1176표를 얻어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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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소방관 사주가 예능 소재?…'운명전쟁49' 측 "유족 동의 받았다"

순직 소방관 사주가 예능 소재?…'운명전쟁49' 측 "유족 동의 받았다"

디즈니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순직 소방관의 사망 원인을 미션 소재로 활용해 논란이 일자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운명전쟁49' 제작진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본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개인의 이야기는 당사자 본인 또는 가족 등 그 대표자와의 사전 협의와 설명을 바탕으로, 이해와 동의하에 제공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과정에서 점술가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라는 기획 의도와 구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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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관련 골프장 이용 표준약관 개정되면 라운드 비용 절감될까

캐디 관련 골프장 이용 표준약관 개정되면 라운드 비용 절감될까

주말골퍼의 불만은 과도한 라운드 비용이다. 특히 캐디피 인상에 대한 불만이 높다. 19일 한국골프소비자원에 따르면 캐디피는 지난 20년간 79% 올랐다. 대중형 골프장의 팀당 캐디피는 2006년 8만1800원에서 2026년에는 14만6300원으로 증가했다. 이 기간 78.9%나 점프했다. 같은 기간에 그린피 인상률은 주중 67.2%, 주말 53.1%였다. 연도별로 보면, 팀당 캐디피는 2004년 8만원에서 2020년 10만원, 2014년 12만원, 2023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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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금메달'…스노보드 최가온 "세 군데 골절"

'투혼의 금메달'…스노보드 최가온 "세 군데 골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부상을 딛고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18·세화여고)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가온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검진 사진과 함께 '3 fractures'(골절)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세 군데 골절이 됐다는 의미로, 자세한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으나 대회 도중 입은 부상으로 인한 골절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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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 투병 끝 사망…향년 53세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 투병 끝 사망…향년 53세

미국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 출연한 배우 에릭 데인이 5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19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데인은 '루게릭병'으로 불리는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 투병 끝에 이날 오후 사망했다. 고인의 홍보 담당자는 성명을 내고 "에릭 데인이 ALS와의 용감한 싸움을 한 끝에 19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고인은 친애하는 친구들과 아내, 두 딸 빌리, 조지아와 함께 마지막 나날을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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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프리에서도 시즌 최고점…신지아도 개인 최고점

이해인 프리에서도 시즌 최고점…신지아도 개인 최고점

피겨스케이팅 이해인이 쇼트에 이어 프리프로그램에서도 시즌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신지아도 아쉬웠던 쇼트에서와 달리 프리프로그램에서는 개인 역대 최고점을 기록하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이해인과 신지아 모두 쇼트와 프리 합계 점수 200점을 넘기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 동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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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컬링, 오늘 밤 일을 낸다…캐나다 잡으면 4강 진출

한국 여자 컬링, 오늘 밤 일을 낸다…캐나다 잡으면 4강 진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4강 진출의 기회를 잡았다.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10시 5분에 열리는 5위 캐나다(4승 3패)와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이기면 상위 4개 팀에 주는 준결승 진출권을 따낸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1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랭킹 4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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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팅 증오한다" 은반 떠나더니…20살에 '깜짝' 금메달

"스케이팅 증오한다" 은반 떠나더니…20살에 '깜짝' 금메달

"스케이팅을 증오한다"며 열여섯에 은반을 떠났던 '천재 소녀'가 꿈의 무대로 돌아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20)의 이야기다. 리우는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50.20점을 획득해 최종 총점 226.79점으로 역전 우승을 일궜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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