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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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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글로벌 시총 14위 올랐다

삼성전자, 글로벌 시총 14위 올랐다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과 기술 경쟁력 회복에 힘입어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시가총액 기준 14번째로 큰 회사에 등극했다. 증권가에서 삼성전자 이익과 주가 전망치 상향이 이어지고 있어 추후 순위가 더 올라갈 가능성도 커졌다. 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힘입어 코스피도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삼성전자 주가 상승으로 전세계 시총 순위 14위 올라20일 한국거래소와 컴퍼니즈마켓캡에 따르면 전 거래일 기준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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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공모가 확정…투자액 절반 회수하는 FI

케이뱅크 공모가 확정…투자액 절반 회수하는 FI

코스피 상장을 앞둔 케이뱅크의 최종 공모가가 8300원으로 정해졌다. 이에 공모가에 연동된 구주매출과 최대주주가 재무적투자자(FI)에게 약정한 수익 보전 계약이 발동된다. 2021년 케이뱅크 유상증자에 참여했던 FI는 투자액의 절반가량을 확정 회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2021년 케이뱅크가 1조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할 때 7250억원을 투자한 베인캐피탈·MBK파트너스·새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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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영업이익·배당 매력 부각' 에스엘, 10%대↑

'영업이익·배당 매력 부각' 에스엘, 10%대↑

실적과 배당 매력이 함께 부각되고 있는 에스엘의 주가가 20일 강세다. 이날 오전 10시36분 기준 에스엘은 전 거래일 대비 5900원(10.71%) 오른 6만1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증권은 에스엘에 대해 "배당도 많이 주는 로봇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7000원을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4000억원, 영업이익 1135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보다 13.9%, 178% 늘어난 것이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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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설비 공급에 7%↑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설비 공급에 7%↑

체코 원전 설비 공급 계약을 맺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0일 오전 9시15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7000원(7.11%) 오른 10만5400원에 거래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내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 및 터빈 제어시스템에 대해 3200억원 규모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이 지난해 6월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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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사모대출 리스크 다시 들썩… 한국은 무풍지대?

美사모대출 리스크 다시 들썩… 한국은 무풍지대?

미국 사모신용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미국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 블루아울캐피탈이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모신용 펀드 환매를 제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아직 초기 단계인 국내 사모대출 시장에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심리가 번지면서 악영향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美사모대출 시장 다시 경고등20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블루아울은 전날 환매와 부채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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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사상 최초 5800선 돌파

코스피 사상 최초 5800선 돌파

코스피 사상 최초 5800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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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법사소위 통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법사소위 통과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법안심사소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는 20일 오후 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을 표결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획일적인 자사주 소각 의무화는 적대적 인수·합병(M&A) 방어를 무력화할 수 있다며 반대했지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소속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지며 법안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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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최초 5800선 넘었다…SK하이닉스 6%대↑

코스피, 사상 최초 5800선 넘었다…SK하이닉스 6%대↑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800선을 넘었다. 20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1.28포인트(2.31%) 상승한 5808.53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17억3476만주로, 거래대금은 32조735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투자주체별로는 기관이 1조6109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7446억원, 9871억원을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6429억원, 2632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9769억원을 순매수했다. 프로그램매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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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10대 1 주식 병합

신성이엔지, 10대 1 주식 병합

신성이엔지가 액면가 500원인 주식 10주를 액면가 5000원 주식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2억584만8151주에서 2058만4815주로 감소한다. 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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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티니핑은 어디?"…콘텐츠 스타트업에 '뭉칫돈'[VC는 지금]

"제2의 티니핑은 어디?"…콘텐츠 스타트업에 '뭉칫돈'

K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벤처투자 시장의 자금이 원천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콘텐츠 기업으로 빠르게 몰리고 있다. IP의 확장 가능성에 투자하기 위한 펀드 조성뿐 아니라 보다 빠른 IP 확보를 위한 초기 단계 투자까지 이어지고 있다. IP 확보 위해 펀드 조성2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벤처투자에 따르면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사업을 통해 2000억원 규모 IP 펀드가 조성될 예정이다. 출자 사업으로 결성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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