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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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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면 되는데 왜 직업까지 빼앗나" 박나래·조세호 응원 MC몽 논란 일자 결국

"혼나면 되는데 왜 직업까지 빼앗나" 박나래·조세호 응원 MC몽 논란 일자 결국

가수 MC몽이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와 방송인 조세호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그는 "혼나면 될 일을 왜 직업까지 빼앗느냐"며 과도한 비난에 대한 작심 발언을 내놨다. MC몽, 박나래·조세호 옹호…"공직자는 사고 쳐도 다음 날 출근"MC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나래씨 예능을 보며 웃고 즐기던 사람들이 논란이 생기자 마치 모든 걸 예견한 듯 말하는 모습이 너무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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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모임서 만난 내연녀 관계 끊자…사진 유포 스토킹한 40대 이례적 중형 선고

골프 모임서 만난 내연녀 관계 끊자…사진 유포 스토킹한 40대 이례적 중형 선고

골프 모임에서 만난 내연녀를 스토킹하고 남편까지 협박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동종 범행으로 여러 차례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등 다수의 전과가 있는 점이 재판부 판단에서 무겁게 작용했다. 14일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박광선)는 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촬영물 등 이용협박), 스토킹범죄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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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원 시골땅 17억원에 삽니다…117배 투자한 이유는? [부동산AtoZ]

1400만원 시골땅 17억원에 삽니다…117배 투자한 이유는?

충북 진천군의 약 600평 규모 임야가 경매에서 감정가의 117배에 낙찰됐다. 경매 낙찰가율로만 따지면 1만1700%를 기록했다. 토지 보상을 노린 투자라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경매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청주지방법원 경매1계에는 충북 진천군 초평면 연담리의 임야 665.8평(2198㎡)이 입찰에 부쳐졌다. 등기상 총 6개의 땅이 일괄로 묶여 경매에 나왔다. 현황도로를 끼고 있는 임야와 일부 맹지가 포함됐다. 현황도로는 지적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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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지금 민주당 굉장히 위험…권한 있는데 말만해, 뭐 하는지 모르겠다"

유시민 "지금 민주당 굉장히 위험…권한 있는데 말만해, 뭐 하는지 모르겠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몇 달 동안 뭘 하는지 모르겠다"며 "지금 민주당은 굉장히 위험하다"고 쓴소리를 했다. 14일 노무현재단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유 전 이사장은 13일 대전MBC 공개홀에서 열린 노무현재단 후원 회원의 날 행사에 정준희 한양대 겸임교수, 변상욱 전 CBS 대기자 등과 함께 참석해 대담을 진행했다. 유 전 이사장은 "(민주당은) 왜 권한이 있는데 뭘 안 하고 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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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이모' "반찬 값 정도 벌려고, 의사도 간호사도 아냐…박나래는 몰라"

'링거이모' "반찬 값 정도 벌려고, 의사도 간호사도 아냐…박나래는 몰라"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링거 이모'가 시술 사실 일부를 인정하면서도, 박나래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그는 "반찬값 정도 벌려고 한 일"이라고 시인했지만, 박나래에게 수액을 놓았다는 전 매니저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기억이 안 난다"고 선을 그었다. 불법 시술은 인정·박나래 연관성은 부인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2023년 7월 방송 촬영 후, 김해 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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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여신처럼 해달라" 17억 들여 성형…"예전 얼굴로" 또 성형 왜?

"대륙여신처럼 해달라" 17억 들여 성형…"예전 얼굴로" 또 성형 왜?

중국 톱스타 판빙빙을 닮기 위해 약 17억원을 들여 수십 차례 성형수술을 받은 한 중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판빙빙의 전성기에는 '판빙빙 닮은꼴'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지만 판빙빙이 탈세 혐의로 이미지가 추락한 후에는 비슷한 외모가 족쇄가 됐다.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부 선전 출신의 허청시(31)는 판빙빙의 외모를 닮기 위해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총 37차례의 성형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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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 1인당 30만원씩"…내년 1월 지급하는 '이 지역' 어디

"모든 시민 1인당 30만원씩"…내년 1월 지급하는 '이 지역' 어디

전북 정읍시가 내년 1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지난해에도 전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정읍시와 의회는 15일 장기화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물가와 난방비 부담 등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위기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지원 대상은 지급 기준일인 12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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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격범에 다가가 몸싸움, 총 뺏은 43세 과일장수…"진정한 영웅"

호주 총격범에 다가가 몸싸움, 총 뺏은 43세 과일장수…"진정한 영웅"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기 난사 사건 당시 맨손으로 총격범을 제압한 시민의 용감한 행동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연합뉴스는 BBC 등 외신을 인용해 전날 시드니 유명 해변인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유대교 전통 축제 '해변 하누카(Hanukkah)' 행사 도중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6시30분쯤 괴한들이 군중을 향해 총격을 가하면서 최소 16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을 입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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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여야 공동발의 3% 역대 최저… 비슷한 법안도 "너랑은 안 해"

여야 공동발의 3% 역대 최저… 비슷한 법안도 "너랑은 안 해"

편집자주12·3 비상계엄 이후 여야 대립이 이어지면서 협치의 정치문화가 설 자리를 잃었다. 협치의 척도인 여야 공동발의 법안은 역대 최저 수준이다. 제각기 비슷한 법안만 수두룩하다. 협치가 사라진 자리에는 간사 없는 상임위원회와 무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이른바 '뉴노멀'로 자리 잡았다. 국회의 현주소와 대안을 2회에 걸쳐 진단해 본다.<편집자주>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1년간 여야 의원이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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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진단]이달 평균 1470원 찍은 환율, 내년 상단 1500원 이상 전망도

이달 평균 1470원 찍은 환율, 내년 상단 1500원 이상 전망도

올해 연평균 환율의 역대 최고치 경신이 유력한 가운데 내년에도 평균 1400원을 웃도는 고환율이 지속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환율 상단이 1500원을 웃돌 것이란 전망도 적지 않다. 내년 환율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로는 구조적으로 변화한 국내 수급 여건이 꼽힌다. 환율 하향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정부의 움직임에도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12월 2주 평균 1470.49원…국내 경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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