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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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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원 시골땅 17억원에 삽니다…117배 투자한 이유는? [부동산AtoZ]

1400만원 시골땅 17억원에 삽니다…117배 투자한 이유는?

충북 진천군의 약 600평 규모 임야가 경매에서 감정가의 117배에 낙찰됐다. 경매 낙찰가율로만 따지면 1만1700%를 기록했다. 토지 보상을 노린 투자라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경매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청주지방법원 경매1계에는 충북 진천군 초평면 연담리의 임야 665.8평(2198㎡)이 입찰에 부쳐졌다. 등기상 총 6개의 땅이 일괄로 묶여 경매에 나왔다. 현황도로를 끼고 있는 임야와 일부 맹지가 포함됐다. 현황도로는 지적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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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현대차그룹, GBC 협상 마무리 수순…5년만에 사업 재시동 [부동산AtoZ]

서울시·현대차그룹, GBC 협상 마무리 수순…5년만에 사업 재시동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사업이 설계 변경안을 둘러싼 서울시와 현대차그룹의 추가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2020년 착공 이후 5년간 진척을 내지 못하던 사업이 연내 후속 인허가 절차를 거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현대차그룹과 서울시는 최근 GBC 개발계획 변경안에 대한 추가 협상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공공기여금은 2조원 안팎에서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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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그룹, 16명 임원 인사…문병철 BS한양 부사장 등 승진

BS그룹, 16명 임원 인사…문병철 BS한양 부사장 등 승진

BS그룹이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각 계열사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리더를 발탁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사에서는 계열사 전반에 걸쳐 총 16명이 승진했다. 주력 계열사인 건설사 BS한양에서 문병철 부사장을 포함해 12명이 승진하며 가장 많은 인원이 발탁됐다. 김민규, 최현성, 서정욱, 김윤성, 김원국 등 5명이 상무이사로 승진했고 박준규, 이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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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동탄 핵심 입지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내년 1월 분양[부동산AtoZ]

DL이앤씨, 동탄 핵심 입지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내년 1월 분양

DL이앤씨가 내년 1월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서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을 분양한다. 교통과 생활 인프라, 개발호재를 모두 갖춘 동탄의 핵심 입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6층, 3개동 규모의 아파트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동의 주거형 오피스텔 240실로 구성된다. 지난 8월 진행된 아파트(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일반공급은 당시 평균 75.28대 1의 경쟁률로 마감돼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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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장기전세주택 1014가구 모집…최대 20년 거주 가능

SH, 장기전세주택 1014가구 모집…최대 20년 거주 가능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49차 장기전세주택 1014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는 시민 만족도가 높은 주거 지원 사업이다.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이날 오후 4시 SH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이번 모집은 총 75개 단지 1014가구가 대상이다. 신규 공급은 총 4개 단지 179가구로 모두 서울시 매입형이다. 강남구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전용면적 59㎡ 37가구, 강북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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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전세의 월세화, '생계유지 위기' 부른다

전세의 월세화, '생계유지 위기' 부른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12월8일까지 서울 아파트 시세는 8.1%, 동남권 14.8%, 송파구 19.8% 상승했다. 이 상승세를 기간별로 세분화해 보면, 작년 마지막 주 대비 올해 6월23일까지 서울 3.1%, 동남권 7.2% 상승했으며, 6·27 규제 이후 12월8일까지 서울이 다시 4.8%, 동남권은 7.1%, 송파구는 10.6% 상승했다. 특히 10월15일 대책 이후에도 서울 아파트 시세는 1.8%, 동남권 2.7%, 송파구 4% 상승했다는 점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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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터미널 교통허브로 재탄생…오세훈 "서울 랜드마크 될 것"(종합)[부동산AtoZ]

동서울터미널 교통허브로 재탄생…오세훈 "서울 랜드마크 될 것"(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을 찾아 현대화를 통해 강북 복합교통허브이자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노후 시설 등을 점검하고 복합개발시설로 개발하기 위한 일정 및 계획을 논의했다. 임시터미널 부지 선정 등 주민과의 갈등도 해결하면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오 시장은 15일 동서울터미널을 찾아 "한강을 품은 39층의 광역교통허브로 재탄생해 서울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세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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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은탑산업훈장 수훈…주택산업 발전 기여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은탑산업훈장 수훈…주택산업 발전 기여

동부건설은 윤진오 대표이사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주택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15일 밝혔다. 주택건설의 날은 국내 주택건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설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열리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는 주택공급 확대와 정비사업 활성화, 주거환경 개선 등에 기여한 48명이 훈·포장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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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2031년 개통 "1시간→20분"

부천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2031년 개통 "1시간→20분"

수도권 서부 지역과 서울 도심을 20분대로 잇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구축 사업이 첫 삽을 떴다. 국토교통부는 15일 경기 부천시 오정대공원에서 수도권 서부 지역의 교통 편의를 높일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석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비롯해 사업시행자,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대장~홍대 광역철도는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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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 지도부와 현지 사업 논의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 지도부와 현지 사업 논의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는 지난 10일부터 닷새간 투르크메니스탄을 찾아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국가 최고지도자와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을 만나 현지 사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회사가 15일 전했다. 이번 예방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열린 영세중립국 선언 30주년 행사에 초청받아 이뤄졌다. 이 나라에서는 독립기념일 다음으로 중요한 국경일로 우리 기업 가운데 대우건설이 초청을 받았다. 김 대표는 구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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