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FC서울과 어린이날 '신한카드 DAY' 개최
5월5일 서울월드컵경기장 K리그1 FC안양전
신한카드 고객 어린이 자녀 무료 입장 혜택
소방공무원 및 가족 1119명 초청해 감사 메시지
신한카드는 어린이날을 맞아 FC서울과 함께 다음 달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FC서울과 FC안양 경기에서 '신한카드 DAY(신한카드데이)'를 개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카드데이에선 신한카드의 대표 상품인 '신한카드 플랜' 시리즈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경기장 내 마련된 부스에서 골대에 슛을 성공시키는 '파워플랜 이벤트', 동일한 플랜 시리즈 카드를 맞추는 '매칭플랜 이벤트', 조명이 켜진 카드를 빠르게 터치하는 '터치플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참여 고객에겐 축구공, 접이식방석, 부채, 선수 포토엽서 등 경품을 준다. 이와 함께 경기장 곳곳에 포토부스를 설치하고 푸드트럭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날 경기에선 신한카드 고객의 어린이 자녀가 무료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다음 달 3일까지 신한 쏠(SOL)페이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응모를 받는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 쏠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신한카드는 경기 당일 행사에 플랜 시리즈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시축, 스타디움 투어, 에스코트 키즈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전 이벤트도 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자녀 2명은 경기 시축에 참여하고, 자녀 22명은 경기 당일 양팀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로 나선다. 10개 가족에겐 스타디움 투어 기회도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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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이번 경기에 초청한다. 지난해에 이어 가족이 함께 축구 경기를 즐기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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