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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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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모임서 만난 내연녀 관계 끊자…사진 유포 스토킹한 40대 이례적 중형 선고

골프 모임서 만난 내연녀 관계 끊자…사진 유포 스토킹한 40대 이례적 중형 선고

골프 모임에서 만난 내연녀를 스토킹하고 남편까지 협박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동종 범행으로 여러 차례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등 다수의 전과가 있는 점이 재판부 판단에서 무겁게 작용했다. 14일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박광선)는 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촬영물 등 이용협박), 스토킹범죄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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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이모' "반찬 값 정도 벌려고, 의사도 간호사도 아냐…박나래는 몰라"

'링거이모' "반찬 값 정도 벌려고, 의사도 간호사도 아냐…박나래는 몰라"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링거 이모'가 시술 사실 일부를 인정하면서도, 박나래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그는 "반찬값 정도 벌려고 한 일"이라고 시인했지만, 박나래에게 수액을 놓았다는 전 매니저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기억이 안 난다"고 선을 그었다. 불법 시술은 인정·박나래 연관성은 부인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2023년 7월 방송 촬영 후, 김해 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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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 1인당 30만원씩"…내년 1월 지급하는 '이 지역' 어디

"모든 시민 1인당 30만원씩"…내년 1월 지급하는 '이 지역' 어디

전북 정읍시가 내년 1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지난해에도 전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정읍시와 의회는 15일 장기화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물가와 난방비 부담 등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위기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지원 대상은 지급 기준일인 12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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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비싸서 안한다는 남친…"싸면 한다고?" 여친 분통

성매매 비싸서 안한다는 남친…"싸면 한다고?" 여친 분통

"성매매는 비싸서 안 한다"는 남자친구의 발언이 찜찜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져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14일 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성매매가 비싸서 안 한다는 남친'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최근 남자친구와 얘기하다가 성매매 관련 이야기가 나왔다"며 "내가 남자친구에게 혹시 해 봤냐고 물었더니 자긴 비싸서 돈 아까워 안 했다더라"고 적었다. A씨는 "처음엔 그런가 보다 했는데 비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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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서 경사로 정차한 5t 지게차 밀려 70대 참변

산청서 경사로 정차한 5t 지게차 밀려 70대 참변

경남 산청의 한 제조업체 앞 도로에 정차된 지게차가 밀려 운전자가 깔려 숨졌다. 15일 산청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3시 40분께 산청군 산청읍의 한 제조업체 앞 경사로에 정차된 5t 지게차에 70대 남성 A 씨가 지게차에 깔렸다. A 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당시 A 씨는 지게차를 세운 뒤 출입문을 닫던 중 갑자기 지게차가 뒤로 밀리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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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2026학년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대학원 모집

가천대, 2026학년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대학원 모집

가천대학교는 2026학년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학부 정시모집과 일반대학원 전기 추가모집 신입생 선발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협약기업 취업이 확정되는 교육부 지원 산학협력 모델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학부 정시모집(나군)은▲바이오의료기기학과 ▲게임·영상학과 ▲반도체·디스플레이학과 ▲반도체설계학과 ▲미래자동차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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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 10월 이전 계엄 준비…총 24명 기소"

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 10월 이전 계엄 준비…총 24명 기소"

내란특검 "尹, 2023년 10월 이전 계엄 준비…총 24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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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180일 수사 마무리… "2022년부터 비상계엄 준비"

내란특검, 180일 수사 마무리… "2022년부터 비상계엄 준비"

"나에게 비상대권이 있다. 내가 총살을 당하는 한이 있어도 다 싹 쓸어버리겠다."(2022년 11월25일 국민의힘 지도부 만찬자리 발언)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해 온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등 27명을 기소하고 180일의 수사를 마쳤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발언 등을 토대로 사실상 2022년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했다고 판단했다. 다만 2023년 10월 군 장성 인사 이전부터 구체적인 비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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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가 그럴줄 몰랐는데…형부 회사서 7억3000만원 빼돌리고 발뺌

처제가 그럴줄 몰랐는데…형부 회사서 7억3000만원 빼돌리고 발뺌

형부 회사에서 자금 관리 담당으로 일하며 법인 계좌에서 7억원대 자금을 빼돌린 처제가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여현주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김포 모 제조업체의 전 경리 직원 40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2014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형부 B씨가 대표이사를 맡은 회사의 경리 직원으로 재직할 당시 법인 명의 계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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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오래 잡아 죄송해요" 아이 사과문에 이웃들이 보인 반응

"엘베 오래 잡아 죄송해요" 아이 사과문에 이웃들이 보인 반응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어린아이가 작성한 사과문 한 장이 주민들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훈훈한 쪽지 릴레이를 만들어냈다. 용기 있는 아이의 행동과 부모의 훈육 방식 덕에 이웃들은 격려와 칭찬을 보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식 교육은 이렇게'라는 제목의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첨부된 사진에서 아이가 작성한 사과문에는 '안녕하세요. 저는 XXX호 입니다. 아침에 저는 엘리베이터를 잡고 있었어요. 그래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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