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4.11
다음
1
민주당 지난 총선 넘어선 '대승'…민주당 175석·국민의힘 109석(종합)

민주당 지난 총선 넘어선 '대승'…민주당 175석·국민의힘 109석(종합)

더불어민주당이 제22대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훌쩍 뛰어넘는 175석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들이 '정권 심판론'과 '야당 심판론' 사이에서 윤석열 정권 심판론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해석된다. 국민의힘은 2016년 20대, 2020년 21대에 이어 22대 총선까지 '총선 3연패'에 빠졌다. 막판 뒷심으로 '개헌저지선'은 지켜낼 것으로 보이지만 이번 국회에서도 거대 야당에 끌려다닐 수밖에 없게 됐다. 11일 오전 7시 현재 개표율이

2
범야권 180석 안팎 압승…與 개헌저지선 지켰지만 '가시밭길'

범야권 180석 안팎 압승…與 개헌저지선 지켰지만 '가시밭길'

더불어민주당이 제22대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할 것이 확실시되면서 범야권이 180석 안팎의 의석을 확보할 전망이다. 국민들이 '정권 심판론'과 '야당 심판론' 사이에서 윤석열 정권 심판론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해석된다. 국민의힘은 2016년 20대, 2020년 21대에 이어 22대 총선까지 '총선 3연패'에 빠졌다. 막판 뒷심으로 '개헌저지선'은 지켜낼 것으로 보이지만 이번 국회에서도 거대 야당에 끌려다닐 수밖에 없게 됐다.

3
술주정에 성희롱까지…며느리에 연애하고 싶다는 시아버지

술주정에 성희롱까지…며느리에 연애하고 싶다는 시아버지

평소에는 다정한 시아버지지만, 술에 취하면 성희롱을 일삼아 고민이라는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 사이에서 공분이 일고 있다. 11일 JTBC '사건반장'은 결혼 5년차이자 3세 아들을 둔 30대 여성 A씨가 이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원래 저의 가장 든든한 편은 시아버지였다"라며 "부부싸움이라도 하면 자기 아들이 아닌 제 편을 들어주셨다. 그뿐만 아니라 항상 '예쁜 며느리'라고 하며 너무너무 예뻐해 주셨다"고 운

4
조국혁신당 단숨에 '제3당' 등극…'징역형' 조국 국회로

조국혁신당 단숨에 '제3당' 등극…'징역형' 조국 국회로

'윤석열 정권 심판'을 내걸고 제22대 총선에 나선 조국혁신당이 원내 3당 자리를 차지할 전망이다. '사법 리스크'가 있는 조국 대표는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국회 입성에 성공하게 됐다. 11일 오전 3시39분 기준 전국 비례대표 개표율이 68.41% 진행된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23.47%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가 38.01%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고, 민주당이 주도하는 더불어민주연합이 26.23%로 뒤를

5
패배 인정한 이낙연 "대한민국 심각한 위기 빠질 것 같아"

패배 인정한 이낙연 "대한민국 심각한 위기 빠질 것 같아"

총선 격전지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던 광주 광산을에서 '정치 거물' 이낙연 새로운미래 후보를 누르고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10일 오후 11시47분 기준 광주 광산구을 개표율은 39.32%로 민 후보는 75.05%인 3만6679표를 얻어 이 후보(14.74%·7206표)를 크게 앞서며 당선이 확실시된다. 민 당선인은 노무현·문재인 정부 때 청와대 비서관으로 일했고, 지난 21대 총선 때 이 지역에서 84.05%의 압도적 득표

6
총선 결과 '대권' 기상도는…이재명 '청신호'·한동훈 '적신호'·이준석 '기사회생'

총선 결과 '대권' 기상도는…이재명 '청신호'·한동훈 '적신호'·이준석 '기사회생'

4·10 총선이 야권의 압승으로 끝나면서 차기 대선주자들의 희비도 엇갈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사법 리스크에도 차기 대권에 한 발 더 다가갔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패장의 멍에를 썼지만 개헌선은 지켜냈다는 점에서 재기의 여지를 남겼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화성시을 당선인)와 안철수 국민의힘 성남분당갑 당선인은 기사회생하면서 다크호스가 될 수 있게 됐다. 차기 대통령에 가장 근접한 이재명

7
말레이 미인대회 우승한 20대…'댄스 영상' 때문에 왕관 박탈

말레이 미인대회 우승한 20대…'댄스 영상' 때문에 왕관 박탈

말레이시아 미인대회 우승자가 태국 휴가 중 '문란한 춤'을 췄다는 이유로 우승 자격을 박탈당했다. 싱가포르 매체 '아시아원'은 2023 '운덕 은가다우 조호르 미인대회' 우승자인 비루니카 테린시프(24)가 태국에서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남성 댄서들과 춤을 췄다는 이유로 왕관을 박탈당했다고 보도했다. 관련 영상이 공개된 뒤, 해당 미인대회를 주최하는 카다잔두순 문화협회(KDCA)는 지난 8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테린시

8
서울대 1년 만에 포기하고 '목수' 택한 男…"의사 관심 없었다"

서울대 1년 만에 포기하고 '목수' 택한 男…"의사 관심 없었다"

재수 끝에 입학한 서울대를 포기하고 목공 기술을 배운 한 30대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의대를 들어가라는 주변의 조언을 거부하고 목수가 된 그는 "제 선택을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8일 유튜버 '열혈남아' 채널에는 시공팀 목수수첩 막내 목수인 장윤해씨(31)가 출연했다. 장씨는 재수생 시절인 2011년 수능에서 단 4문제만 틀린 수재로, 당시 성적으로 서울대 의대에 입학할 수 있는 성적이었

9
배우 류준열이 캐디백을 멘 사연

배우 류준열이 캐디백을 멘 사연

배우 류준열이 ‘명인열전’ 마스터스 대회장에 등장했다. 갤러리가 아닌 캐디복을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파3 코스에서 열린 마스터스 이벤트 대회인 ‘파3 콘테스트’에 흰색 캐디복에 골프백을 메고 일일 캐디로 변신했다. ‘파3 콘테스트’는 1960년 시작된 마스터스의 전통이다. 선수들은 아내와 여자 친구, 아이들을 캐디로 동반해 마음껏 축제

10
尹 "국민 뜻 받들어 국정쇄신"…총리·비서실장 등 사의 표명

尹 "국민 뜻 받들어 국정쇄신"…총리·비서실장 등 사의 표명

윤석열 대통령이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4·11총선)에서 여당인 국민의힘이 참패하자 "총선에서 나타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을 쇄신하고 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관섭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한 윤 대통령의 이같은 입장을 대신 전했다. 이번 총선에서 윤석열 정권 심판론을 띄운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에 밀려 여당이 참패하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