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과학자가 사라진다]④지방부터 흔들리는 연구 생태계…"교수가 직접 뛴다"

IT·통합

[과학자가 사라진다]④지방부터 흔들리는 연구 생태계…"교수가 직접 뛴다"

편집자주과학자가 사라지고 있다는 말은 과장처럼 들릴 수 있다. 실제로 이공계 대학원생 수와 연구개발(R&D) 투자는 수치상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구 현장에서는 대학원 미충원, 길어지는 박사후연구원(포닥) 생활, 정적만 흐르는 지방 연구실이라는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이번 연재를 통해 '과학자가 왜 사라지는가'라는 질문을 따라가 봤다. 과학자가 오래 남아 연구를 이어갈 수 있는

오늘의 지수
  • 코스피

    7,208.95

    변동없음 0.00 0.00%

  • 코스닥

    1,056.07

    변동없음 0.00 0.00%

  • 원/달러

    1,498.50

    -9.30 -0.62%

  • 원/100엔

    943.05

    -4.69 -0.49%

  • 원/유로

    1,742.23

    -8.02 -0.46%

  • 원/위안

    220.32

    -0.87 -0.39%

  • 삼성전자

    276,000

    변동없음 0 0.00%

  • SK하이닉스

    1,745,000

    변동없음 0 0.00%

  • 삼성전자우

    177,800

    변동없음 0 0.00%

  • SK스퀘어

    1,029,000

    변동없음 0 0.00%

  • 현대차

    592,000

    변동없음 0 0.00%

  • 알테오젠

    359,500

    변동없음 0 0.00%

  • 에코프로비엠

    176,700

    변동없음 0 0.00%

  • 에코프로

    118,700

    변동없음 0 0.00%

  • 레인보우로보틱스

    638,000

    변동없음 0 0.00%

  • 코오롱티슈진

    101,200

    변동없음 0 0.00%

05.20 기준

한국게임산업협회, 대구·경북권역 게임산업 발전 논의

한국게임산업협회, 대구·경북권역 게임산업 발전 논의

한국게임산업협회는 20일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에서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대구·경북권역 현장 소통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소통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충청권역 간담회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다. 지역 단위의 긴밀한 협력망을 구축하고, 대구·경북 현장에서 활동하는 게임 기업들과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안 브리핑을 시작으로 대구·경북

롯데화학군, 리더십 서밋 개최…"고부가 중심 체질 변화 가속화할 것"

롯데화학군, 리더십 서밋 개최…"고부가 중심 체질 변화 가속화할 것"

롯데화학군이 지난 19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2026 리더십 서밋'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롯데케미칼·롯데정밀화학·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롯데알미늄 등 화학군 임원 및 팀장 26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돌파구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롯데화학군의 의지를 담고,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의 새로운 기준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시대별 리더십 변

[단독]K콘텐츠 위협하는 AI…1년새 저작권 침해 신고 3배 늘어

[단독]K콘텐츠 위협하는 AI…1년새 저작권 침해 신고 3배 늘어

불법 콘텐츠 유통 사이트로 인한 저작권 침해 피해가 1년 사이 3배 가까이 급증하면서 K콘텐츠의 글로벌 진출 발목을 잡고 있다. 콘텐츠 업계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저작권 보호 프로그램을 우회하는 사례가 더욱 늘면서 K콘텐츠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고 호소했다.20일 한국저작권보호원에 따르면 국내 콘텐츠의 불법 콘텐츠 유통 사이트로 인한 저작권 침해 신고 건수는 지난해를 기점으로 급격히 늘어나고

KAI 수리온 산불진화 헬기 공개…개발 중인 2.7t 물탱크 선봬

KAI 수리온 산불진화 헬기 공개…개발 중인 2.7t 물탱크 선봬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오는 22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수리온 기반 관용헬기와 산불 대응 기술을 선보인다. KAI는 신규 물탱크 체계를 앞세워 재난 대응 특화 헬기 시장 공략과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400개 업체가 참여해 1500개 규모 부스를 운영한다. KAI는 수리온 소방·산림·경찰·해경 헬기 등 관용헬기

고려아연 UNIST 발전기금 4억원 기탁…첨단 강의실 조성

고려아연 UNIST 발전기금 4억원 기탁…첨단 강의실 조성

고려아연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 발전기금 4억원을 기탁하며 미래 첨단기술 인재 양성 지원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지난 19일 UNIST 대학본부에서 발전기금 기탁식을 열고 첨단 교육 공간 조성을 위한 4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과 박종래 UNIST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금은 UNIST 공과대학 내 220석 규모 강의실을 고해상도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와 음향

카카오 노조 "파업 찬반 투표서 본사 포함 5개 노조 찬성"

카카오 노조 "파업 찬반 투표서 본사 포함 5개 노조 찬성"

카카오 그룹 내 5개 법인에서 진행한 파업 투표가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카카오 본사를 제외한 4개 계열사 노조는 파업 등 쟁의행위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전국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이날 오전 11시까지 5개 법인에서 파업 찬반 투표에서 5개 법인 모두 찬성으로 가결됐다"라고 밝혔다. 카카오 노조는 이어 "합법적인 쟁의권을 마련한 만큼 향후

동서석유화학, 국제 안전인증 따냈다…핵심 공정 관리 강화

동서석유화학, 국제 안전인증 따냈다…핵심 공정 관리 강화

동서석유화학은 글로벌 인증기관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안전보건경영(ISO 45001) 인증을 획득하고 통합관리체계(Integrated Management System·IMS) 구축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합관리체계(IMS)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품질경영(ISO 9001) ▲환경경영(ISO 14001) 등을 기반으로 사업장 내 환경·안전·품질 리스크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동서석유화학은 이번 인증을 위해 기존 안전보건

구혁채 차관 "젊은 과학자들, 실패 두려워 말고 도전해야"

구혁채 차관 "젊은 과학자들, 실패 두려워 말고 도전해야"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강원대학교를 찾아 젊은 연구자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 기초연구가 필요하다"며 안정적인 연구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 구 차관은 20일 강원대학교를 방문해 이공계 대학원생과 박사후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기초연구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과학기술 현장 소통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공감118'의 17번째 행사다. '프로젝트 공감118'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