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성찰과 독특한 표현 등 인정받아

임안나 교수와 Romantic soldier.(상명대 제공)

임안나 교수와 Romantic soldier.(상명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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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는 임안나 사진영상미디어전공 교수가 제1회 사야사진예술상과 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은 수중사진작가 사야 유재성의 뜻을 기리고 국내 사진예술의 발전 등을 지원하기 위해 TC 태창 산하 사야문화재단에서 제정했다.

심사는 국내 전문가 5인이 사진 예술가 15명을 추천하면, 해외 전문가 3인이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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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교수는 ▲Romantic soldier ▲Rehearsal of Anxiety ▲hidden cut 등을 출품, 깊은 성찰과 독특한 표현 등을 인정받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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