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레이 민관 드림팀 '탄소포집' 미래 논의
10일 '셰퍼드 CCS 서밋'
삼성E&A 등 기조연설
'CCS 프로젝트' 발표 등
탄소포집·저장(CCS) 분야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과 정부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5일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0,6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7.50% 거래량 2,899,526 전일가 5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옛 삼성엔지니어링)는 '셰퍼드 CCS 서밋'이 오는 10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CCS 관련 글로벌 기업들과 한국, 말레이시아의 정부 기관 등 총 60여개 기관, 2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s)를 위한 핵심사업 중 하나인 CCS의 성공과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밋 기조연설에는 삼성E&A와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나스(Petronas), 아스펜텍(AspenTech) 등이 나서 글로벌 CCS 시장과 전망,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한다.
패널토론에서는 국내 산업계 탈탄소화를 위한 CCS의 역할과 과제, 기술동향과 트렌드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한다. 또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정부 연설을 통해 양국의 CCS 정책과 로드맵을 발표한다.
특히 셰퍼드 CCS 프로젝트 관련 발표가 주목받는다. 이 프로젝트는 삼성E&A,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close 증권정보 010140 KOSPI 현재가 29,300 전일대비 850 등락률 -2.82% 거래량 8,257,612 전일가 30,1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고수들은 이미 주시중…"주가 97만원 목표" 이제 '상승세'만 남았다 [주末머니]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close 증권정보 011170 KOSPI 현재가 86,5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5.57% 거래량 234,538 전일가 91,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특징주]롯데케미칼, 8% 상승세…석화 구조조정 기대감 롯데케미칼 "범용 탈피, 고부가 중심 스페셜티 화학 기업 전환" , SK어스온, SK에너지,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41,400 전일대비 3,800 등락률 -2.62% 거래량 732,532 전일가 145,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설계사 독려…"영웅이자 자부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등 국내외 기업들이 진행하는 CCS 사업이다. 한국에서 탄소를 포집해 말레이시아로 이송·저장하는 프로젝트다.
타당성조사를 마치고 개념설계(Pre-FEED)를 앞두고 있다. 국내 허브와 현지 저장소 후보군도 잠정 확정했다. 행사를 계기로 양국 정부가 국가 간 이송 관련 대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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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퍼드 CCS 서밋 관계자는 "국가 간 CCS 협력을 위해 글로벌 기업과 정부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로 건설적이고 실제적인 해답을 찾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셰퍼드 CCS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사업화해 글로벌 CCS 프로젝트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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