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행락 질서 유지 종합대책 추진

‘계룡산 벚꽃 문화 페스티벌’ 28일 개막
AD
원본보기 아이콘

중부권 최대 벚꽃 축제인 ‘계룡산 벚꽃 문화 페스티벌’이 28일부터 4월 7일까지 11일간 계룡산 동학사 일원에서 열린다.


충남 공주시는 이 기간 상춘객과 등산객 등 많은 인파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행락 질서 유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도로변 노점 정비와 교통질서 유지를 통해 민원 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통제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울일 방침이다.

AD

시 관계자는 “벚꽃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면 동학사 일원을 찾는 상춘객들이 크게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은 물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