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원·달러 환율이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0원 내린 1334.0원에 출발했다.

개장 이후 소폭 약세를 이어가 11시 10분 현재 1334.4원에 거래 중이다.

AD

전일 시장에서는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고, 엔화·위안화 등 아시아 통화가 강세를 보인 바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