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일상 할인…'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 출시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적립에 추가 할인 제공
영화, 커피 등 일상 영역 혜택도
삼성카드 삼성카드 close 증권정보 029780 KOSPI 현재가 50,8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0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레버리지 배율규제 1배 강화시 조달비용 0.26%P 증가"…학계 "규제완화" 한목소리 국민은행·삼성금융, '모니모 KB 통장' 출시 1주년 계좌개설 이벤트 삼성카드, 농협과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가 국토교통부 주관 사업인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에 참여해 교통비 할인은 물론 일상에서도 다양한 할인을 제공하는 상품을 내놨다.
삼성카드는 최근 이같은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용, 체크카드 2종으로 출시됐다. 2종 모두 알뜰교통카드 애플리케이션(앱)에 이용 카드로 등록 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고객의 대중교통 이용실적에 따라 알뜰교통 마일리지를 기본으로 받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알뜰교통 마일리지 적립 혜택 외에 대중교통 추가 할인과 다양한 일상 영역 내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신용카드인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의 경우 대중교통, 택시 이용 금액의 10%를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이동통신, 넷플릭스 등 디지털콘텐츠 정기결제 이용금액은 5%, 커피전문점은 15%의 할인을 각각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단 이같은 혜택은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제공된다. 이외에도 해외, 항공, 철도 이용 건은 제한 없이 1% 할인을 제공한다.
체크카드인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체크카드'는 대중교통, 이동통신 이용금액의 10%를 현금환급(캐시백) 해준다. 캐시백 한도는 각각 월 최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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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편의점, 커피전문점, 제과 영역에서 건별 1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캐시백을 월 3회까지, CGV에서 영화 티켓 50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을 연 6회까지 제공한다. 체크카드의 혜택도 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상이어야 적용된다.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의 국내전용, 해외겸용(마스터카드) 연회비는 8000원이며,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체크카드'의 연회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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