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부품 및 소재 제조업체 이엠앤아이 이엠앤아이 close 증권정보 083470 KOSDAQ 현재가 991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22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이엠앤아이, 1Q 매출 17억원 "저점 통과" 뉴로랩 “딥로보틱스, 사족보행 로봇 자율주행 대회 1위” 이엠앤아이 "이머지랩스, 중기부 '글로벌 팁스' 선정…AI 기반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 가속" 는 오는 9월21일 안산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안건은 자본준비금 결손 보전의 건과 사업목적 추가를 위한 정관변경 등이다.


이엠앤아이 관계자는 “결손금 보전을 위한 충분한 재원이 쌓였다고 판단해 결손금 전액을 보전하기로 했다"며 "올해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여러가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엠앤아이는 과거 KJ프리텍 시절 발생한 약 231억원 규모의 결손금에 대해 기확보한 자본준비금 252억원을 활용해 보전한다. 이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향후 이익 발생 시 주주 배당 등 주주친화정책도 가능할 전망이다.


신규 사업에 대한 사업영역 추가를 위한 정관변경도 이번 임시주주총회 안건에 상정됐다. 추가 사업 목적은 ▲ 전기 이륜 자동차 수입, 유통 및 판매 ▲ 전기차 배터리 유통 및 판매 ▲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 이차전지 소재의 개발, 제조, 판매 및 연구 등이다.

AD

이엠앤아이는 지난해 11월 주권 매매가 재개된 뒤 최대주주의 주식을 3년간 보호예수하고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발표했다. 기존 OLED 사업부문의 탄탄한 기반을 통해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갖추고, 추진 중인 신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