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원장 진광식)은 디케어센터의원(대표원장 정경화)과 지난 3일 디케어센터의원 세미나실에서 진흥원 임직원과 광학업계 종사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건강증진을 위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상호 간 협력 가능한 분야에서의 각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진광식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장(사진 오른쪽)과  디케어센터 정경화 대표원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진광식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장(사진 오른쪽)과 디케어센터 정경화 대표원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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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진광식 원장과 디케어센터의원 정경화 대표원장과 임직원이 참석해 진흥원의 의료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임직원과 가족의 신속한 건강검진 전반 제공, 디케어건강증진센터의 각종 건강정보 제공, 양 기관 상호 간 협력 사항 등에 관해 교류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안광학산업 종사자들의 건강·의료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양 기관은 향후에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디케어센터의원은 건강검진을 통해 측정된 고객의 의료 데이터를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제공하는 AI와 빅데이터 소프트웨어를 통해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영양 상태에 따라 필요한 맞춤 식단과 건강기능 식품 등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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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광식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장은 “의료 사명이 투철한 디케어센터의원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임직원의 소중한 건강 관리를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디케어센터의원과의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진흥원과 지역 안광학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 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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