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국거리·불고기 100g에 2480원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고객들이 한우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고객들이 한우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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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100g)을 2480원에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달 1등급 한우를 한 달간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전문 축산 상품기획자(MD)들이 음성과 부천에 위치한 축산물 공판장에서 경매에 참여했다. 7~8단계에 달하는 한우 유통 과정의 중간 부분들을 생략했고 행사 가격을 동결할 수 있었다. MD들이 매일 산지에 상주하는 만큼 1+등급 물량을 추가로 매입해 한우 국거리·불고기를 더 저렴하게 제공하는 행사를 빠르게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다음달엔 슈페리어급 노르웨이 생연어를 동일한 가격으로 저렴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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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최고의 한우를 가장 좋은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매일 산지에서 직접 눈으로 보며 구매하고 있다”며 “이번 3일 행사를 통해 1+등급 한우를 저렴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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