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보건복지부 주관, 평가 시상식서 지자체 평가 1위

부산시청.

부산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부산시는 지난 22일 보건복지부 별관에서 열린 ‘2022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아동보호의 공공성 강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아동복지법’ 제4조(정책수립), 제15조(보호조치)에 따라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지자체 노력을 매년 평가와 포상을 해오고 있다.

평가는 보건복지부의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에 따라 ▲아동보호체계 운영(30점) ▲시군구 업무지원(50점) ▲아동보호 인프라 확충(20점)의 평가영역별로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시·도 부문에서 부산이 ‘대상’을, 경기가 ‘최우수’ ▲시·군·구 부문에서는 대구 수성구가 ‘대상’을, 서울 노원구가 ‘최우수상’, 경남 창녕군, 충남 보령시, 제주 제주시, 경기 수원시, 강원 원주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우리 시 요보호 아동들에 대한 촘촘한 보호 체계 지원을 강화하고, 아동정책의 비전인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도시, 부산’, 미래가 풍요로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AD

시는 앞서 지난 1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자체 아동정책 시행계획’ 지자체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아동보호에서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