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악재~독립문역 구간 화재로 운행 중단됐다가 재개돼

[아시아경제 강주희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23일 "오전 6시24분 3호선 무악재~독립문역 간 연기 발생은 복구 완료돼 오전 8시 12분 부로 열차 운행이 재개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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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희 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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