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규 신임 용산경찰서장은 3일 오후 2시께 녹사평역에 위치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사진=공병선 기자 mydillon@

임현규 신임 용산경찰서장은 3일 오후 2시께 녹사평역에 위치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사진=공병선 기자 mydillon@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임현규 신임 용산경찰서장이 3일 오후 2시께 녹사평역에 위치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임 서장은 분향소를 방문하고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추모공간도 찾아 일대를 둘러봤다. 이후 이태원파출소도 방문해 소속 경찰들을 격려했다.

AD

임 서장은 전날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을 사유로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이 대기발령 조치되면서 공석이 된 용산경찰서장 자리에 발령됐다. 임 서장은 경찰청 재정담당관으로 재직 중이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