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증인선서를 마친 후 항의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사이로 김도읍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전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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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검찰총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업무보고를 하는 도중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일방적인 의사 진행을 하고 있는 김도읍 법사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원석 검찰총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업무보고를 하는 도중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일방적인 의사 진행을 하는 김도읍 법사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민주당 소속 법사위 위원들은 전날 민주연구원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에 항의하며 국정감사 보이콧을 선언해 5시간가량 열리지 않았다.
김도읍 위원장은 오후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개의했지만, 민주당 의원들은 김 위원장을 에워싸고 '야당 탄압 규탄한다', '보복 수사 중단하라'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일방적인 의사진행에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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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치로 국정감사 진행이 불가능한 수준이 되자, 김 위원장은 개의 31분 만에 감사 중지를 선포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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