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도 푹~ 빠진 ‘분청도자기’, 김해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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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제27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경남 김해시 진례면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여파로 4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세종이 사랑한 도자기, 분청’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축제장에선 지역 80여개 도예 업체에서 전국 명장들이 빚어낸 작품을 구매할 수 있고 친환경제품 사용과 탄소중립 실천 등 친환경 축제 지향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3D프린터를 활용한 도자기 제작 시연 ▲노천(라쿠) 가마 소성 체험 ▲제2회 우리 가족 도자기 만들기대회 ▲가족 흙 높이 쌓기 대회 ▲도자기와 요리와의 만남 플레이팅 대회 등도 펼쳐진다.

전통가마에서 구워진 분청도자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도자기 공개경매와 분청도자기로 상차림을 위한 제8회 김해도자테이블웨어전도 마련된다.


축제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주말은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내용은 김해분청도자기축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김해도예협회 또는 김해시청 관광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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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분청사기의 다양성을 체험하고 생활 속에 피어나는 분청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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