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태양의 서커스 후원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빅탑에서 열리는 ‘태양의서커스 뉴 알레그리아’를 공식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이 회사가 하는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셀렉션’의 일환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이 공연은 태양의 서커스의 상징적인 아트서커스로 타이틀곡 알레그리아는 태양의서커스 앨범 가운데 가장 많이 팔렸다. 이번 서울 공연은 25주년을 기념해 무대연출이나 곡예, 음악, 세트, 의상 등 모든 구성요소를 개선했다고 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와 함께 이번 공연에 고객들을 초청하기로 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