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주연 '첫번째 아이' 11월10일 개봉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박하선 주연 영화 '첫번째 아이'가 11월10일 개봉한다고 영화사 화원이 12일 밝혔다.
'첫번째 아이'는 육아휴직 후 복직한 여성이 직장과 가정에서 겪는 무수한 딜레마를 통해 의지할 수도 홀로 설 수도 없는 세상과 마주한 우리 시대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드라마 '며느라기2'·'산후조리원'(2020) 등에서 기혼 여성의 현실과 삶을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한 박하선이 주인공 정하로 분하고, 오동민이 남편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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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밝은 미래'(2017)를 만들고, '특별수사'(2016)·'암수살인'(2018) 등의 상업영화에서 연출부로 경험을 쌓은 신예 허정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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