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초록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들이 제30회 온라인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들이 제30회 온라인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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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전국 초등학생 대상 ‘제30회 세븐일레븐 온라인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이며, 접수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다. 접수 방법은 8절 도화지에 ‘초록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이라는 주제에 맞는 그림을 그린 후 사진을 찍어 세븐일레븐 홈페이지에 이미지 파일 형태로 업로드하면 된다.

대상(1명)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수상자 소속 초등학교 전교생에게 세븐일레븐 자체브랜드(PB)과자를 선물로 증정한다. 최우수상(2명)과 우수상(5명)에게는 세븐일레븐 대표이사상과 상금 50만원과 30만원이 각각 주어지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2000원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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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환경을 지켜나가는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라고 생각한다”며 “학부모들 역시 자녀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환경 보호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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