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비현실적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에스파 공식 SNS에는 미국 뉴욕에서 찍은 닝닝의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닝닝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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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스파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맨해튼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 2022 서머 콘서트 시리즈'에 참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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