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시원하게 뿜어내는 분수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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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시원하게 뿜어내는 분수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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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하게 뿜어내는 분수를 바라보며 이른 더위를 즐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시원하게 뿜어내는 분수를 바라보며 이른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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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번 주부터 다시 기온이 차차 올라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일교차가 15~20도로 더 크게 벌어질 수 있어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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