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권 이벤트·골프 패키지로 ‘호캉스’ 경험 선사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글로벌 골프 투어 'LIV 골프 코리아 2026' 공식 호텔로 참여해 세계적인 골프 스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대회는 오는 28일부터 부산 기장에서 열리며, 브라이슨 디섐보, 존 람, 더스틴 존슨, 안병훈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대회장인 아시아드컨트리클럽 팬빌리지(Fan Village)에서 특별 부스를 운영한다고 20일 전했다.


'PARADISE ON, 골프장의 에너지 위에 파라다이스의 감각을 켜는 공간'을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부스는 전후면 10m 규모의 개방형 구조로 조성되며 △리셉션과 웰컴 데스크 △파라다이스 홍보존 △체험 프로그램존 △포토존 등으로 꾸며진다.

체험 프로그램존에서는 골프 게임 콘셉트의 'PARADISE on SHOT(파라다이스 온 샷)' 이벤트가 진행된다. 스펀지 공을 쳐 경품 구멍을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호텔 숙박권과 시설 할인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 웰컴 데스크에서는 호텔이 준비한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며, 포토존에서는 호텔 객실 침대를 형상화한 포토월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즐길 수 있다.


팬빌리지 부스는 대회 기간인 28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되며, LIV 골프 코리아 2026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공식 호텔로서 선수단과 주요 인사들의 숙박을 지원하고, 대회장 라운지 케이터링 서비스도 맡는다. 호텔 측은 5성급 서비스로 선수들의 최상의 컨디션 유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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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대회를 기념한 골프 패키지 'STAY IN PARADISE'도 선보인다. 'SUITE ON 18 STAY'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프리미엄 라운지 이용권이 포함되며, 'GROUND PASS STAY' 패키지는 경기장 이동이 가능한 패스권을 제공해 현장 분위기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서 파라다이스만의 브랜드 경험과 골프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특별 부스를 준비했다"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와 함께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까지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LIV 골프 코리아 2026' 공식 호텔 지정 키비주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LIV 골프 코리아 2026' 공식 호텔 지정 키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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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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