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소방서는 지난 9일과 12일, 총 이틀에 걸쳐 119생활안전대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사진=광주 서부소방서 제공.

광주 서부소방서는 지난 9일과 12일, 총 이틀에 걸쳐 119생활안전대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사진=광주 서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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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광주 서부소방서(서장 문희준)는 9일과 12일 이틀 동안 생활안전대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안전사고가 증가하면서 119생활안전대원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가정의 달인 5월은 놀이시설이나 유원지 등으로 국민들의 외부활동이 늘면서 안전사고 위험도도 덩달아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생활안전사고 유형을 파악했다. 또 이와 관련 된 지침서를 참고하고 현장활동 특성 등을 고려해 이 같은 교육을 실시했다.

문개방 대응 절차 및 장비활용, 생활안전사고 사례 분석, 동물포획장비 조작 숙달 훈련, 생활안전장비 관리실태 점검 등을 중점 교육·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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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서부소방서장은 “거리두기 완화로 시민들의 외부활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juno1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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