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오디오 팝업 매장을 고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12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오디오 팝업 매장을 고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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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9일까지 본점에서 국내 디자이너의 가구를 소개하는 ‘아이앰히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앰히어는 아트퍼니처, 비스포크, 디자인가구 브랜드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가스튜디오의 가구를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웅장한 매스와 완벽한 이음새가 특기인 강우림 작가, 인체공학적인 아트체어 구상우 작가, 색을 화려하게 표현하는 설희경, 서경신 다자이너의 컬러스툴, 아트 거울 등 국내 최정상급 목조형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아이앰히어 자체브랜드(PB) 상품 및 베스트셀러 제품을 10~20% 자체 할인하고, 국내 가구를 알리기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해시태그 이벤트도 증정한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2일까지 본점에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마란츠와 바워스·윌킨스를 직접 들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청음도 준비했다. 두 오디오 모두 국내 하이파이 마니아에게 가장 사랑받는 오디오로 모든 음역대를 스튜디오급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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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의 특별한 가구를 구매하고 초프리미엄 오디오도 청음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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