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독·블루독베이비, 이파와 콜라보…'비건 샌들' 출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서양네트웍스는 '블루독'과 '블루독베이비'가 브라질의 플립플랍 전문 브랜드 이파와 협업한 비건 샌들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 상품인 '블루독X이파네마 샌들'은 베이지, 블루, 네이비, 핑크 등 총 4가지 색깔로 구성됐다. 기본 샌들 형태로 앞 코가 막혀있어 여름철 우천 시에도 미끄럼 걱정 없이 착용 가능하다. 벨크로 타입으로 만들어져 아이들의 발등 높이에 맞춰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다. '블루독X라이더 샌들'은 블루독 로고가 새겨진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키즈부터 토들러까지 모두 착용 가능하다. 네이비, 핑크, 화이트, 레드, 블루 등 총 5가지 색깔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은 THE SY몰과 전국 블루독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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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네트웍스 관계자는 "최근 가치 소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패션업계에서도 친환경이 중요한 개념이 됐다"면서 "블루독과 블루독베이비는 국내 유아동복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이번 콜라보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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