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장애인 스포츠선수 4명 입단식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진에어 진에어 close 증권정보 272450 KOSPI 현재가 6,110 전일대비 250 등락률 -3.93% 거래량 289,804 전일가 6,3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유류할증료 7배 폭탄' 공포…"걱정마세요, 그래도 여행가게 해드려요"[주末머니]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는 새로 맞이한 장애인 스포츠선수 4명을 환영하는 입단식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본사에서 열린 입단식에는 박병률 진에어 대표, 나용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장, 권익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스포츠단운영팀장, 선수와 가족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새로 입단한 선수는 탁구 종목의 김종국, 최광선 선수와 보치아 종목의 신동건, 신동찬 선수다. 진에어 직원으로 채용돼 훈련과 대회 참가 등 선수 생활을 한다. 회사는 단체보험과 경조사 지원 등 각종 임직원 복지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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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해 장애인 체육활성화를 위해 탁구선수 3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을 창단했다. 이번 영입으로 2개 종목에 선수 7명으로 늘었다. 진에어는 "장애인 선수단 규모를 확대해 재능있는 선수들을 계속 발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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