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이재민 지원 '소셜기부' 진행
별도 수수료와 사업비 공제 없이 후원금 전액 동해시 기탁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은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소셜기부 모금활동을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27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티몬의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 '소셜기부'를 통해 고객들은 2000원부터 1만원까지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다. 모금액은 강원도공동모금회를 통해 별도 사업비나 수수료 공제 없이 동해시에 전액 기탁된다. 후원금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주민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사용내역은 추후 소셜기부에서 상세하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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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기부는 티몬이 설립된 2010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기부 프로그램이다. 국내 여러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사회 소외계층 환아 가정·저소득층 아동 지원, 긴급 재난 대응 등의 사례에 적극적으로 함께 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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