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국회 정무위, 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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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국회 정무위, 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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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국회 정무위, 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0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국회 정무위, 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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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현안대응 TF와 박주민, 김병욱 의원 등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건희 씨는 계좌를 이용한 주식 거래가 다수 있었고 거래된 주식은 전체 유통주식의 7.5%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나 김 씨 측이 거짓 해명을 했다며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형사고발을 예고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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