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2가 개막한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의 삼성전자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비스포크 홈 전시존을 찾아 다양한 가전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CES 2022가 개막한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의 삼성전자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비스포크 홈 전시존을 찾아 다양한 가전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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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미국)=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삼성생명 주가, 보험보다 삼성전자에 달렸다?[주末머니]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는 소비자 맞춤형 가전 '비스포크 홈'이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2에서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비스포크 홈 전시존은 비스포크만의 다채롭고 감각적인 색상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네이비, 옐로, 그린 등 3가지 테마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비스포크 가전이 전시됐다.

올해 1분기부터 미국시장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비스포크 냉장고 프렌치도어 4도어는 감각적인 메탈 질감의 녹색 색상인 '에메랄드 그린 스틸'과 강렬한 오렌지 색상인 '클레멘타인 글래스' '화이트 글래스'의 조합을 통해 기존 백색가전의 틀을 깨는 혁신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퍼플 색상을 기조로 꾸민 드레스룸 공간에는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와 에어드레서, 슈드레서가 패션 소품들과 나란히 전시됐다. 이 밖에 올해 1분기부터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는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제트'는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집 구석에 숨겨야 하는 가전이 아닌 거실의 소품이 될 수 있을 정도의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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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협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삼성생명 주가, 보험보다 삼성전자에 달렸다?[주末머니]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올해는 비스포크 홈이 북미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할 계획"이라며 "북미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비스포크의 DNA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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