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이현주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7일 열기로 했던 9월 국회 본회의 일정을 28일 오후 2시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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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양당 원내대표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예정된 본회의는 내일 오후 2시에 열기로 했다"며 "오전 11시에 다시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나 언론중재법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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